초청부문  



 대구단편 신작전, <딮하고 숏하게> <피칭포럼>  15세 이상 관람가


대구단편영화제의 사전제작 워크숍인 딮하고 숏하게를 통하여 제작된 2편의 대구지역 신작이 소개된다. 

조이슬 감독의 <일방통행>과 주성우 감독의 <르네 데카르트>. 

더불어 제22회 대구단편영화제 애플시네마 피칭포럼 대상 김현정 감독의 <빛의 미래>가 대구단편 신작전으로 관객들을 찾아온다. 

영화를 향한 뜨거운 그들의 열정에 다시 한번 환영과 존경의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의 행보를 함께 응원해 본다.


08/25 19:00 오오극장   GV 



빛의 미래

빛의 미래 (김현정, 2022, 극, 50min 제22회 대구단편영화제 피칭 대상작)

   

  • DIRECTOR  김현정
  • CAST  김소형, 박주환
  • STAFF 감독 각본 편집 김현정 / 프로듀서 박주환 / 촬영 고현석 / 촬영부 이민엽 / 미술 김채원, 최지원 / 사운드 고승현


  • SYNOPSIS

영화감독 소형은, 곧 조업이 중지되는 광업소를 촬영하는 다큐멘터리 현장을 돕는다.


  • 연출 의도

용기를 주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