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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는 나이가 없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대구 경북 지역 누구보다 열정 가득히 영화를 찍고 있는 예비 창작자들이 있습니다.
저희 대구단편영화제는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영화의 꿈을 꾸는 예비 시니어 감독님과 스태프분들, 그리고 예비 청소년 감독님과 스태프분들이 노력을 다해 찍은 소중한 작품들을 소개하려 합니다.
‘이어지는’ 섹션 속, 조금은 투박하지만 누구보다 삶의 진실성이 묻어 있는 시니어 초청작품과 불안정하지만 누구보다 섬세하고 감성적인 청소년 초청작품들을 통해, 우리 모두가 세대를 넘어 영화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대구단편영화제 사무국장 박찬우
청소년&시니어초청전_이어지는 (46min) 전체관람가
8/22 (토) 10:30 CGV 대구한일 3관 GV
게이트볼
Gate ball
컨닝
Cheat
먼지
Dust
훔친 수영장
A Pool of Our Own
나는 오늘도 집을 나선다
Finding My Str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