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콘택트   지역단편영화 특별전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단편영화들 <애플시네마>가 있듯, 타 지역에서도 영화는 활발하게 제작되어지고 있다.  
전주, 대전, 제주, 인천에서 제작된 영화들이 제18회 대구단편영화제에서 선을 보인다.
감독의 실제성향을 알고 싶게 만드는 B급 감성무비 <주성치와 함께라면>, 독특하게 보이는 <허들>이라는 작품 이후 
다시 대구를 찾은 박성진 감독의 <자전거>, 제주의 풍광이 아름다운 감성언어로 표현된 <눈물이라떼>, 
작년 한해 대구단편영화제만 빼고(?) 엄청난 호평을 받은 가족이야기 <새들이 돌아오는 시간>이 엄선되어 있다.




 R-콘택트  (84min) 15세 이상 관람가    GV 

상영스케쥴  08/10 14:50, 08/12 14:50



(극, 2017, 25min, 전주) E


staff 감독/각본/편집 금태경, 프로듀서 장종민, 촬영 김정각, 미술 임희성, 사운드 문광무, 음악 리코리코리


cast 이요섭, 구동현


screening
08/10 14:50 오오극장
08/12 14:50 오오극장


synopsis
오토바이를 훔쳤다는 누명을 쓰게 된 섭이와 명달. 섭이는 누명을 벗으려고 노력하지만 주변의 친구들은 오히려 섭이를 말린다. 하지만 섭이의 노력은 계속되고, 시간이 지날수록 친구들은 점점 피해를 입는다.


director 금태경 hiphop3go@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