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밤에 내리던 비가 그치고 화창한 해가 뜬 아침, 많은 관객들이 단편영화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대구단편영화제로 모였다. 대구단편영화제는 코로나로 인한 힘든 시기에 열린 영화제인만큼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좌석을 띄어서 배치하고 관객들에게 손소독제를 제공하는 등 안전한 극장 상영을 위해 노력했다.

8월 26일부터는 롯데시네마 프리미엄 만경관에서의 상영이 시작되었다. 첫 번째 상영은 ‘경쟁4’ 섹션으로 노폴잎/최보규 감독의 <Useless Stories 2>, 박재현 감독의 <나랑 아니면>, 김서현 감독의 <여름의 사랑>, 송원준 감독의 <파장동>이 관객들에게 선보여졌다.


상영이 끝난 후, <Useless Stories 2>의 노폴잎, 최보규 감독, <나랑 아니면>의 박재현 감독, 강우진 배우, <여름의 사랑>의 김서현 감독 그리고 <파장동>의 송원준 감독, 손용범 배우가 참석하여 관객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오픈채팅방을 통해 관객들의 질문이 이어졌고 각 영화의 감독, 배우들에게서 그들 영화의 비하인드를 들을 수 있었다.
만경관에서의 두 번째 상영은 ‘경쟁9’ 섹션으로 양승욱 감독의 <가족의 모양>, 조영명 감독의 <어마 무시>, 이다영 감독의 <한비>, 박유진 감독의 <여인과 사자>의 상영이 이어졌다.


‘경쟁9’ 섹션의 상영이 끝난 후에는 <한비>의 강진아 배우, <여인과 사자>의 박유진 감독이 참석해 관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오오극장에서는 ‘경쟁11’ 섹션과 ‘경쟁5’ 섹션의 상영이 이어졌다. ‘경쟁11’ 섹션은 김윤정 감독의 <선율>, 채지희 감독의 <APART>, 황다슬 감독의 <니가 일주일 넘게 연락이 없어서>, 이탁 감독의 <불모지>로 이루어졌다.
‘경쟁11’의 상영이 끝난 후 <APART>의 채지희 감독, 박경용 배우와 <니가 일주일 넘게 연락이 없어서>의 황다슬 감독과 손우현 배우가 참석하여 관객들과 소통하며 영화의 뒷이야기를 전했다.

2회차 ‘경쟁5’ 섹션은 이지원 감독의 <선주씨의 비밀정원>, 정석주 감독의 <You can never go home gain 유캔네버고홈어게인>, 장승욱 감독의 <Stars in the Sea 바다 위의 별>, 김보람 감독의 <자매들의 밤>이 상영됐다.
2회차 상영 이후 GV에는 <선주씨의 비밀정원>의 이지원 감독, 서채현 PD 그리고 <You can never go home gain 유캔네버고홈어게인>의 정석주 감독이 참석하여 관객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늦은 오후가 되어서도 오오극장과 만경관에서의 상영은 계속 되었다. 오오극장에서는 '경쟁6', '경쟁1' 섹션의 상영이 진행되었다.
'경쟁6' 섹션 상영 이후에는 <이천사담(吏談)>의 조혜수 감독과 김진혁 배우, <기억극장>의 함희윤 감독, <슈뢰딩거의 냥이들>의 서윤수 감독과 이승현 배우가 참석하여 관객과의 만남을 가졌다.
'경쟁1' 섹션 상영 이후에는 <현주의 집>의 이다훈 감독, <귀신친구>의 정혜연 감독과 신소연 배우, <한나 때문에>의 김달리 감독이 참석한 GV가 진행되었다.
만경관에서는 '경쟁3'과 '장편초청1' 섹션의 상영이 이루어졌다.
'경쟁3' 섹션 상영이 끝난 뒤, <울타리를 넘은 작은 소녀의 손에는 나뭇가지가 있었다>의 한민지 감독, <인흥리 37-1>의 김지혜 감독, <달팽이>의 김태양 감독이 참여한 GV가 진행됐다.
'장편초청1' 섹션 상영이 끝난 뒤에는 <사상>의 박배일 감독이 한상훈 모더레이터의 진행 하에 관객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제22회 대구단편영화제 홍보팀 조우연 작성
간밤에 내리던 비가 그치고 화창한 해가 뜬 아침, 많은 관객들이 단편영화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대구단편영화제로 모였다. 대구단편영화제는 코로나로 인한 힘든 시기에 열린 영화제인만큼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좌석을 띄어서 배치하고 관객들에게 손소독제를 제공하는 등 안전한 극장 상영을 위해 노력했다.
8월 26일부터는 롯데시네마 프리미엄 만경관에서의 상영이 시작되었다. 첫 번째 상영은 ‘경쟁4’ 섹션으로 노폴잎/최보규 감독의 <Useless Stories 2>, 박재현 감독의 <나랑 아니면>, 김서현 감독의 <여름의 사랑>, 송원준 감독의 <파장동>이 관객들에게 선보여졌다.
상영이 끝난 후, <Useless Stories 2>의 노폴잎, 최보규 감독, <나랑 아니면>의 박재현 감독, 강우진 배우, <여름의 사랑>의 김서현 감독 그리고 <파장동>의 송원준 감독, 손용범 배우가 참석하여 관객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오픈채팅방을 통해 관객들의 질문이 이어졌고 각 영화의 감독, 배우들에게서 그들 영화의 비하인드를 들을 수 있었다.
만경관에서의 두 번째 상영은 ‘경쟁9’ 섹션으로 양승욱 감독의 <가족의 모양>, 조영명 감독의 <어마 무시>, 이다영 감독의 <한비>, 박유진 감독의 <여인과 사자>의 상영이 이어졌다.
‘경쟁9’ 섹션의 상영이 끝난 후에는 <한비>의 강진아 배우, <여인과 사자>의 박유진 감독이 참석해 관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오오극장에서는 ‘경쟁11’ 섹션과 ‘경쟁5’ 섹션의 상영이 이어졌다. ‘경쟁11’ 섹션은 김윤정 감독의 <선율>, 채지희 감독의 <APART>, 황다슬 감독의 <니가 일주일 넘게 연락이 없어서>, 이탁 감독의 <불모지>로 이루어졌다.
‘경쟁11’의 상영이 끝난 후 <APART>의 채지희 감독, 박경용 배우와 <니가 일주일 넘게 연락이 없어서>의 황다슬 감독과 손우현 배우가 참석하여 관객들과 소통하며 영화의 뒷이야기를 전했다.
2회차 ‘경쟁5’ 섹션은 이지원 감독의 <선주씨의 비밀정원>, 정석주 감독의 <You can never go home gain 유캔네버고홈어게인>, 장승욱 감독의 <Stars in the Sea 바다 위의 별>, 김보람 감독의 <자매들의 밤>이 상영됐다.
2회차 상영 이후 GV에는 <선주씨의 비밀정원>의 이지원 감독, 서채현 PD 그리고 <You can never go home gain 유캔네버고홈어게인>의 정석주 감독이 참석하여 관객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늦은 오후가 되어서도 오오극장과 만경관에서의 상영은 계속 되었다. 오오극장에서는 '경쟁6', '경쟁1' 섹션의 상영이 진행되었다.
'경쟁6' 섹션 상영 이후에는 <이천사담(吏談)>의 조혜수 감독과 김진혁 배우, <기억극장>의 함희윤 감독, <슈뢰딩거의 냥이들>의 서윤수 감독과 이승현 배우가 참석하여 관객과의 만남을 가졌다.
'경쟁1' 섹션 상영 이후에는 <현주의 집>의 이다훈 감독, <귀신친구>의 정혜연 감독과 신소연 배우, <한나 때문에>의 김달리 감독이 참석한 GV가 진행되었다.
만경관에서는 '경쟁3'과 '장편초청1' 섹션의 상영이 이루어졌다.
'경쟁3' 섹션 상영이 끝난 뒤, <울타리를 넘은 작은 소녀의 손에는 나뭇가지가 있었다>의 한민지 감독, <인흥리 37-1>의 김지혜 감독, <달팽이>의 김태양 감독이 참여한 GV가 진행됐다.
'장편초청1' 섹션 상영이 끝난 뒤에는 <사상>의 박배일 감독이 한상훈 모더레이터의 진행 하에 관객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제22회 대구단편영화제 홍보팀 조우연 작성